[부산 혼자 호캉스 여행] 

트렌디 앤 코 Trendy & Co

@ 아난티 타운 Ananti Town

(2019.05.26.)


@gizzard_in_law



산 에우스타키오 일 카페에 들어갔다가

에스프레소가 없어서

찾아 들어간

꽃집/카페.

Trend and Co.



꽃집을 겸하는 카페이다보니까

내부 인테리어도

정원? 식물원? 느낌이 살짝.


주문을 하고 대기표를 받았다.


되려 이 카페에

에스프레소도 있고

홍차 메뉴도 다양하게 있었다.


음료가 나왔다.


꽃을 같이 주시니까

쟁반에 약간 생기가 도는 것도 같다.

ㅋㅋㅋㅋ


처음들어보는 한글 이름 홍차였는데

맛이 좋았다.


<총평>

굳이 오션뷰를 고집하지 않는다면

추천할만한 카페.


대신 꽃도 파시고

카페도 운영하시느라

조금 바쁘시다.

여유를 가지고 즐겨야 하는 곳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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